【감동】 여자 판사의 한마디에 재판장은 눈물바다...
김귀옥 판사님 정말 휼륭하십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휼륭하고 정의로운 판사님이 계신다니 정말다행이네요 정말 어두운곳에서 한순간 삶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세요
Nugurado, 조회 수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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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만 지나가면 남자의 머리가 돌아가는 이유
정말 지혜로운 강의! 이렇게 남녀가 다르거늘 요즘은 학교에서조차 성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남녀의 다름을 이해시키기보다는 그저 평등교육을 강조하는듯합니다ㅠ
Nugurado, 조회 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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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만 지나가면 남자의 머리가 돌아가는 이유
정말 지혜로운 강의! 이렇게 남녀가 다르거늘 요즘은 학교에서조차 성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남녀의 다름을 이해시키기보다는 그저 평등교육을 강조하는듯합니다ㅠ
Nugurado, 조회 수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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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꼭 그렇게 관계를 해야만 하나? 심리 과학...
결혼 13년차 인데요 제목 젓같아서 들어왓다가 잼잇게 들엇네요 ㅋㅋㅋㅋ 아줌마들 남편들이 들이댈때 행복한거에여 몇번 거절맞으면 짜증나서 하잔말도안해요 그럼 남자들은 어딜 갈껍니다 ~~~
Nugurado, 조회 수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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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스트레스 받을 때 관계를 더 하려고 하는 이유
아 남자의 그런마음이군요~~~ 아하!!! 나를 섹스의 도구로 여긴다는 생각이 들수 있는데...남자는 진짜 생각이 다르네요 ㄷㄷ
Nugurado, 조회 수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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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당신의 건강에 대해 가르쳐주는 4가지 중요한...
나 진짜 팔뚝만한 똥 싸봤는데 그 때는 배아픈 느낌이 다름 뭔가 배가 찌릿찌릿했음 싸니깐 ㄹㅇ 뭔가 쑥 빠진 느낌이였음..
Nugurado, 조회 수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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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생겼을 때 우리 몸에 나타날 수 있는 14가지 ...
여러분 대변볼때 피가섞여있으면 다 암 아니에요! 치질일수도있어요
Nugurado, 조회 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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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하게 살기 위해 나이들수록 반드시 준비해야할...
자식들에게 끝까지 스승노릇을 하다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제가 최근 장례식장을 다니면서 했던 생각입니다. 얼마 전,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정말 친구 아버님은 자식들에게 끝까지 너무나 아름...
Nugurado, 조회 수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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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은 직접적으로 말해야 알아듣는다
연애 할 땐 시키지도 않아도 잘~만 하더니 결혼 하고 나면 옆구리 찔러야 하는 남편들.. 남편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일일이 가르쳐 줘야 할까요?
Nugurado, 조회 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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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다큐 7요일 - 고통없는 세상을 꿈꾸며- 복...
응급실(강원 원주 세브란스 병원),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서울 강남성모병원),경추척수증(여의도 성모병원), 대장암 (서울 아산병원), 1년 365일! 1일 24시간! 병원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다, 찰나의 순간이 한 사람...
Nugurado, 조회 수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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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대화 법: 대화 1강
잘 배웠어요. 으흠 그렇구나. 여자는 감정의 동물 남자들보다 세심하고 복잡한 면이 있다
Nugurado, 조회 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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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와 결혼해야 여자가 행복하다/ 남자의 자격
와...... 얼마전에 저한테 관심보이다가 딴여자 찾은 놈있는데 박사님 말씀하신것중에 8개가 들어맡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를 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주셔서!!!!
Nugurado, 조회 수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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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여자들의 특징
시각적인거에 민감한 남자는 평생 철들지 않음 ,진정한 남자는 아내가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모습도 이뻐해주는 남자는 평생 행복할꺼임^
Nugurado, 조회 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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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젊은 사람이 사귀자면 사귈 수 있어요?! ...
Hey grandma, Are you able to go on a date with young man?
Nugurado, 조회 수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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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 네티즌이 올린 카메라 뒤에서의 인간 ...
인기가 있어 인성과 인품이 좋은게 아니다 인품과 인성이 좋기떄문에 인기가 있는것이다
Nugurado, 조회 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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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400원짜리 오뎅을 매일 얻어먹은 남자, 6...
Nugurado, 조회 수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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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아버지가 이 거울을 치우지 않았다면, 죽은...
Nugurado, 조회 수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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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사랑하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게 사는 방법
쉬운말로 눈에 꽁깍지가 씌인다고하죠!
Nugurado, 조회 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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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꼭 12시에 지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한 40년동안 12시에 제사를 계속 지냈는데 한번은 조카가 와서 10시쯤 지내면 안 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10시에 제사를 지내고 자는데 조상님이 계속 꿈에 안 좋게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엔 저...
Nugurado, 조회 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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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성 ‘쉬쉬’ 여전…양지로 끌어내야
요즘 '백세시대'란 말이 유행할 정도로 신체 건강한 노인분들 많은데요. KBS가 65살 이상 노인들이 상대로 조사한 결과 성생활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68%에 달했습니다. 또, 성관계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부끄...
티끌모아파산, 조회 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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