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앤젤레스 카운티 이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주민들을 위한 긴급 임대 지원 프로그램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2020 년 4 월 14 일 11 일 KTLA 5 )
LA카운티 정부가 저소득층 거주지(Affordable Housing) 관련 예산을 렌트비 보조로 변경해 배정하는 안을 고려한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내일(23일) 코로나19로 인해 노숙자 수가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저소득층 거주지 예산 2천만 달러를 렌트비 보조에 대신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 방안을 공동 발의 한 셰일라 쿠엘과 마크 리들리 토마스 수퍼바이저는 동료 수퍼바이저들에게 저소득층 거주지 프로그램 예산 유닛에 배정된 1억 달러 가운데 최소 75%를 새로운 거주지나 리노베이션에 지출해야 한다는 2015년에 제정한 규정을 완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전 예산 방안은 저소득층 거주지 프로그램 예산 유닛이 당시 코로나19 발생 가능성에 따른 긴급 상황을 고려할 수 없었다고 지적하며 지금 우리는 기존 저소득층 거주지를 유지하고 새로운 거주지를 추가하는데 더해 이 긴급 사태에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내용이 방안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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