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8
샐러리맨의 신화 김우중 회장, 대우그룹의 흥망 김대중의 공작.. 당시 재벌해체 대상이었던 현대가 빠지고 대우가 재벌 길들이기의 시범케이스... 당시 김회장은 전경련회장이었고, 대북송금자금이 필요했슴. 전경련에 김대중이 러브콜을했고 김우중이 거절을 표명하면서 재벌길들이기의 타겟이 현대에서 대우로 바뀜..정주영회장은 현대를 살리고 소떼와 현대트럭.. 등을 몰고 판문점을 넘어 북진함.
당시 대우 d-메일에는 실시간..그룹에 돌아오는 어음... 김대중의 유예없는 결제를 위해 3일간 결제어음을 막았지만.. 마지막 서울은행의 어음이 부도됨..훗날 정해진 죄목은 "분식회계"(삼일회계법인도 곤욕을 치룸 연좌제랄까!).
당일 김대중은 김우중회장에게 당일저녁 한국을 출국할것을 종용했슴. 후일 체포조... 별의별 공작을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