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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News Courtney Kube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미군 차량 수송대가 이라크 국경을 넘어 시리아 북동부를 가로 질러 ISIS의 손에 유전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19/10/28에 방영되었습니다.
국방부가 28일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수장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사망 이후 시리아 북동부 유전지대 보호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CNBC 등에 따르면,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알바그다디 통치 절정기에 이(시리아) 유전들은 IS의 테러 자금 조달 확보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됐다"며 "미군은 이 전략적 영역에 머물면서 중요한 자원에 대한 IS의 접근을 차단하고 우리 군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그룹에 대해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퍼 국방장관은 시리아 유전지대를 보호하려는 목적은 IS 접근 차단 외에 시리아와 러시아가 이 시설을 장악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데 있다며 이는 시리아민주군(SDF)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