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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LA한인타운에서 무료 건강박람회를 갖는 경희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의료봉사팀이 한인들을 초대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박창신)가 오는 26일 LA한인타운 윌셔와 아드모어에 위치한 웨스트 코스트 울트라사운드 인스티튜트(3580 Wilshire Blvd. 4F)에서 제2회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건강유지를 위한 무료 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
총동문회 산하 의료봉사팀 KHUMT(단장 김동수)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독감예방접종을 비롯해 각종 진료 및 복부초음파, 중풍예방검사, 심장초음파, 심전도 등을 당일 무료로 검사와 진료를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
박창신 회장은 “간호대·약대·의대·치대·한의대 등 의료 계통의 모든 단과대학을 갖춘 경희대학교의 동문회가 지역사회 의료봉사를 위해 실시하는 무료 검진행사에 오셔서 많은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의대 79학번 김동수 단장을 필두로 의료봉사팀은 이날 일반내과, 노인내과, 심장내과, 치과, 한의과 등 다양한 의료분야 진료를 하게 된다. 특히 유료 혈액검사(8시간), 복부초음파(12시간) 검사를 원할 경우 당일 오전 8시30분까지 공복상태로 행사장에 도착해야 한다. 건강보험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818)517-0852 박창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