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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진일범)가 11월 가을맞이 2박3일 효도관광을 떠난다. 목적지는 애리조나 북부 엔텔롭 캐년으로 지프차를 타고 어퍼 엔텔롭 캐년까지 간다. 나바호 인디언 선조들의 혼이 머무는 곳 나바호 사암이 오랜 세월 침식되면서 만들어낸 황홀한 빛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관광 일정은 11월4일 오전 8시 가디나에 위치한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 앞(1047 W. 164th St.)이며 6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 도착할 예정이다.
신청마감은 오는 28일이며 참가비는 269달러와 기사 및 가이드 봉사료다.
마스크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문의 (310)532-0955 (310)634-2963 전충차 수석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