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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개막, 55점 전시
미주연서회(회장 계용삼)가 한글 반포 573주년 기념 제9회 한글날 기념 서예전을 연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한글날 기념 서예전은 오는 10월4일부터 13일까지 코리아타운 플라자마켓 3층(928 S. Western Ave.)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 참여작가는 48명으로 총 55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미주연서회 계용삼 회장은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붓으로 표현하여 세계적으로 붐이 일고 있는 한글을 좀더 아름답게 알리려는 취지에서 제9회 한글날 기념 서예전을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는 새롭게 서예를 시작한 12명의 한인 2세들이 전시에 참가해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국선 입선작가 3명과 한국민족 서예전 특선 1명, 기독교 미전 초대작가 1명 외 43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 개막 리셉션은 오는 10월4일 오후 5시 코리아타운 플라자마켓 3층에서 열린다.
문의 (213)324-0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