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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 박종태(앞줄 오른쪽 세번째) 회장과 임원진이 그레이스 유(앞줄 가운데) 후보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노인회 미주총연합회(회장 박종태)는 지난 12일 JJ 그랜드호텔에서 정기임원회를 갖고 제11차 고국방문 행사계획을 논의한 후 LA시 10지구 의원 선거에 출마한 그레이스 유 후보를 지지하며 적극 캠페인을 펼치기로 결정했다.
박종태 회장은 “지난해 5,000명을 대상으로 치매노인 전수조사를 끝낸 대한노인회 미주총연은 이번 총회에서 본국과 ‘치매 예방교육’ 및 치매예방사 파견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며 “미주 한인들이 대한노인회 노인대학 연수원에서 치매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1차 고국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대한노인회 미주총연은 오는 22일 LA를 출발해 태국와 한국(충주, 문경, 구미, 남원, 여수, 진주, 거제, 남해 등)을 방문한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노인회 미주총연은 오는 29일 거제 삼성호텔에서 제11차 정기총회를 열고 10월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