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및 국제사회에서 한민족간에 민간차원의 인적교류, 물적 교류, 공동사업 등을 통해 인도, 경제, 사회, 문화, 환경 등 제 분야에 교류협력 함으로써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9월 2일 창립(발기인)총회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갖고, 힘찬 출발을 한 UN PEACEKOR(유엔 피스코)가 통일부산하 특별법인으로 유엔사무국 공식 승인을 받고 출발했다.
이에 초대 샌프란시스코지역을 담당할 회장에 정승덕(사진) 전 평통회장을 내정하고, 지역에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는
▲경제교류 및 협력에 관한 사업
▲사회 문화교류 및 협력(문화, 관광, 체육 등)에 관한 사업
▲대북 인도적 지원 및 개발 협력 지원사업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화합 및 국론 통일사업
▲평화통일 의지 계승을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
▲DMZ 등 한반도 생태계와 환경보호를 위한 사업
▲연구, 학술회의 및 자료수집, 편찬 발간사업
▲세계 각국의 북한 이탈주민 정보수집과 정착지원
▲세계 한민족의 네트워크사업
▲국제기구,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등의 용역사업
▲민간차원의 남북교류와 협력 및 공동사업 등을 펼쳐 나가기로 하고, 11월에 대규모 출범식을 준비하고 있다.
정승덕 신임 샌프란시스코지역회장(내정)은 UN과 끊임없는 공유로 자기계발을 바탕으로 사명감이 투철한 전문가 단체로 활동하는 것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오는 11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출범식에 참석하고 정식 임명장을 받고 바로 샌프란시스코 조직을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