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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22일 사랑의 찬양제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김영균)가 오는 22일 오후 5시30분 포모나에 위치한 인랜드 교회(1101 N. Glen Ave.)에서 제13회 선교와 이웃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연다.
김영균 회장은 “선교 기금을 모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리 사회에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한인 기독교계 연합 사역으로, 올해로 13회째 맞는 사랑의 찬양제는 행사 수익금을 장학금과 탈북민 지원 등으로 사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 교회와 단체는 그랜드 페스티벌 콰이어(지휘 강민석), 남가주 사랑의 교회 카리스 찬양대(지휘 조성환), 남가주 장로성가단(지휘 조성환), 남가주 장로중창단(지휘 문광규), 미주 여성코랄(지휘 오성애), 실비치 한인합창단(지휘 백경환), 인랜드 교회(지휘 이재경), 오렌지 미션콰이어(지휘 장진영), 정신 에코 미션 싱어즈(리더 허진숙), 충현선교교회(지휘 이삼열), 한인 기독합창단(지휘 김동근)이다.
이영수 부회장은 “11개 단체가 연합해 사랑의 찬양제를 갖게 되었다. 이웃 사랑,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3년째 개최하고 있는 행사에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213)598-7596 (909)319-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