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노숙인한인선교단체협의회(Korean American Coalition for the Homeless, 이하 KACH)가 지난 10일 울타리선교교회당에서 제12회 연례 총회를 열었다.
10여 년전 애너하임에서 설립된 KACH는 매년 한 지역을 정해 4박5일 동안 총회 및 사역 보고, 지역 탐방을 하고 있다.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가 주최한 총회에 참가한 시애틀 둥지선교회 등 17명의 회원들이 함께 했다.
문의 (213)819-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