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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십니까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서울명동, 부산광복동... ... 전쟁이 버리고간 예술이 그래도 남아 숨쉰다.....

Nugurado, 조회 수 340

그때를 아십니까 빛나던 졸업장

그당시 졸업엘범이 500원이었는데 돈이없어서 엘범도못사고 지금도 그엘범사진이 어케나왔는지 보고싶다

Nugurado, 조회 수 338

그때를 아십니까 부억데기 어머니

전쟁터가 휩슬고간 시절 억순이.... 명동 px, 유한마담, 가오마담, 유엔마담.....

Nugurado, 조회 수 332

그때를 아십니까 육십 고려장

이제가면 언제오나 황천길이 멀다더니....

Nugurado, 조회 수 320

그때를 아십니까 열차

Nugurado, 조회 수 326

그때를 아십니까 파지 삽니다

화장실에서 들리던소리 엄마! 신문지 죠 삐라 주워서 연습장으로 쓰고...

Nugurado, 조회 수 354

그때를 아십니까 시집가는 날

Nugurado, 조회 수 366

그때를 아십니까 까치 설날

까치까치 설날은....

Nugurado, 조회 수 342

리얼극장 - 행복- 딸을 되찾고 싶은 모정, 전 국회...

딸을 되찾고 싶은 모정, 전 국회의원 최민희, 40세에 낳은 딸. 나름 사랑을 주었다고 여겼는데 딸과의 관계는 지난 정치인으로서의 삶마져 후회하게 만든다는데.., 진정한 가족愛를 재발견하는 리얼 힐링 프로젝트 리얼극장 수...

브레드피트, 조회 수 338

그때를 아십니까 쌍과부집의 데칸쇼

Nugurado, 조회 수 353

그때를 아십니까 할로 기브미

나도 미군찝차 따라다니며 기브미 했다가 아버지한테 퍼맞었던 기억난다. 학교에선 미국에서 공급한 옥수수빵 줬는데 무지 맛있었다. 결핵이 판을 치고 많은 학생들이 기생충에 감염되었었지....

Nugurado, 조회 수 362

그때를 아십니까 어머니 손은 약손

Nugurado, 조회 수 350

그때를 아십니까 겨울은 따뜻했네

Nugurado, 조회 수 359

그때를 아십니까 울밑에선 봉선화야

옛날에 신앙촌 아줌마들이 큰보따리 들고 다니며 미제 물건 팔았었다. 그아줌마들은 버스차장한테 갖은 수모를 당하면서 여기저기 가정 방문하며 물건을 팔았었다,

Nugurado, 조회 수 394

그때를 아십니까 한강은 흐른다

개발도상국의 나라에 있어서 정치의 초점이 곧 경제이며, 민주주의도 경제 건설의 토양 위에서만 자랄 수 있는 것이다...<박정희 대통령>

Nugurado, 조회 수 323

그때를 아십니까 46 풍년은 하늘 덕

1930년~1940년대생, 즉 지금의 80대, 90대 노인들에 해당하는 산업화세대의 피와 땀을 밟고서 오늘날 우리세대는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고있다.

Nugurado, 조회 수 343

그때를 아십니까 겨울 고향

그때 화투가 종이 가운데 회가루가 있는것 기억납니다

Nugurado, 조회 수 329

그때를 아십니까 집 떠나면 고생

어릴때 아빠가 늘 얘기해주던 소풍 모습이네요. 신기하고 그립네요

Nugurado, 조회 수 354

그때를 아십니까 전기단다 일찍자라

Nugurado, 조회 수 339

그때를 아십니까 배꺼질라 뛰지마라

Nugurado, 조회 수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