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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십니까 한강은 흐른다

한강변 빨래꾼들도 있었던 시절... 물을 맘대로 쓸수 있으니..

Nugurado, 조회 수 348

그때를 아십니까 46화 풍년은 하늘 덕

땅을갈고 또 갈고...

Nugurado, 조회 수 326

그때를 아십니까 바다가 육지라면

하루에 60원, 40원. 벌던......갯바위 여인네들....썰물이 밀려가면 여인네들의 일이였다....

Nugurado, 조회 수 359

그때를 아십니까 집 떠나면 고생

지나온 세월에 굽이를 거슬러가면 누구나가 떠돌이 식객 차림으로 이 골목 저 골목을 안스레이 살아가던 여울목을 떠올리게 됩니다.

Nugurado, 조회 수 347

그때를 아십니까 전당포 인생

뭔가 맡기고 돈이라....입고있던 잠바를 맡겨 쌀을 사가고 한움큼 머리를 짤라 입에 풀칠을 하던...

Nugurado, 조회 수 359

그때를 아십니까 민둥산 메아리

연료라곤 없던 시절... 나무심기 운동..하나심고 하나 자르고

Nugurado, 조회 수 344

그때를 아십니까 룸펜 哀歌

60년대 서울 극장가... 충무로 배우학원...아바위꾼....

Nugurado, 조회 수 359

그때를 아십니까 다리 아래 세월은 흐르고

그 해, 6월 한강다리.. 삶에 만남, 헤어짐의 장소... 다리가 없어 10리를 걸어가는....

Nugurado, 조회 수 342

그때를 아십니까 박사 따서 올께요

전쟁과 가난 그리고 청춘을 앗아간 전쟁세월 절망에 군중속에서도 고뇌와 성취사이에서도 이 바랜 종이 "박사 따서 돌아올께요 "

Nugurado, 조회 수 349

그때 그 시절

거꾸로 메달아나도 국방부시게는 간다던 그 시절

티끌모아파산, 조회 수 314

그때 그 시절

거꾸로 메달아나도 국방부시게는 간다던 그 시절

Nugurado, 조회 수 341

그때를 아십니까 가갸거겨

23살 나이에 여고졸업하는 아가씨... 책이 밥먹여주나? 35% 까막눈... 온동네 돌며 고등과 학생을 찾아 들려 온 군대간 자식 안부...

Nugurado, 조회 수 344

그때를 아십니까 진자리 마른자리

시어니와 며느리가 함께 애를 베는 대가족일 수밖에 없던 시절,,, 또다시 일을 해야하는.... 진자리 마른자리... 니 위로 둘이 아래로 하나 있었었지....

Nugurado, 조회 수 338

그때를 아십니까 통금 별곡

참으로 허망하게 전쟁이 막은 내렸고 .... 대전발 0시 50분...삼팔선의 달빛이니 방첩기간.... 1954년 봄 4월.. 통행금지

Nugurado, 조회 수 928

그때를 아십니까 운동이 밥 먹여주냐

우량아 선발대회? 그런행사 아시나요 아침 조회시간..교장 선생님 훈시시간 숱검댕이로 학교를 왔었지만.... 으레..못먹어서 바라만 보고 있던 체육시간..

Nugurado, 조회 수 358

그때를 아십니까 보릿고개

식당에서 혼자 혼술 하는데 너무 슬퍼서 눈물이 흐르려 하는데, 창피해서 밖에 나와서 눈물 흘렸습니다.너무 가슴 아프고 슬픕니다.. (75년생 올림) ㅠ.ㅠ

Nugurado, 조회 수 354

그때를 아십니까 못잊어

K에게,P에게....유명한 시와 함께 몰래 전해주는 연애편지... 사춘기의 시작...

Nugurado, 조회 수 358

그때를 아십니까 캘리포니아

60년대 어느해,보리고개는 지났어도 삶은 척박해 잘 살기는 틀였다며 거지들도 양담배와 양주를 마신다는 꿈과 꿀이 흐른다는 미국으로....

Nugurado, 조회 수 338

그때를 아십니까 냄비 때우시요

그 해,, 볏집에 황토가루 묻혀 놋요강을 닦았고....

Nugurado, 조회 수 335

그때를 아십니까 양양한 앞길을 바라볼 때에

내일은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 입니다. 30년전 우리들의 동상걸린 발가락이 풀어지는 소리...

Nugurado, 조회 수 370